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양식 분야에 적용 가능한 ICT 기업이 대상이며, 김과 전복의 주산지를 중심으로 한 현장 실증을 통해 시설과 제품, 소프트웨어의 고도화를 지원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소재 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과제당 최대 66,0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신청 자격
- 기업 소재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재 기업, 법인 또는 연구소 보유 기업
- 기업 규모: 중소기업
- 업종: 해양, 수산양식 분야에 적용 가능한 제어·기기, 제품 제조, 서비스(SW, 응용서비스) 분야 ICT 기업
지원 내용
- 현장 실증 지원: 기업 자체 개발한 시설, 제품, 소프트웨어 및 응용 서비스를 김(고흥, 신안), 전복(완도, 진도) 주산지의 지정된 실증 구역(테스트베드) 내에 적용하여 운영 지원하는 비용.
- 기술 컨설팅: 제안된 과제의 연계 확장 분야 또는 별도 분야에 대한 기술 컨설팅 참여 필수 비용.
- 지원 금액: 과제당 최대 66,000천원.
일정
- 접수 기간: 2026-09-01 ~ 2026-09-14
- 남은 기간: 접수 시작일(2026-09-01) 이후 3일이 지난 2026-09-03 기준으로, 마감까지 11일 남음.
- 접수 방법: 이메일(seo@jcia.or.kr), 우편, 또는 방문 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대양산단로 200번길 107)
정리
본 사업은 IT 개발비와 실증 비용을 지원하며, 특히 김과 전복 주산지에서의 현장 적용을 조건으로 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재의 ICT 중소기업은 잔여 기간이 11일 남은 만큼, 지정된 실증 구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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