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2026년 목재 수출 지원사업(바우처) 준비기업 추가모집 공고 (D-2)

금지원이 2026. 8. 17. 11:27

이 사업은 목재기업이 해외 시장을 개척하도록 돕는 바우처 지원사업이다. 수출 실적이 3만 달러 미만이거나 수출 준비 단계에 있는 목재·목재제품 생산 업체를 대상으로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지원 항목에는 해외 판매에 필요한 컨설팅, 인증, 박람회, 통·번역, 브랜드 개발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디지털 콘텐츠 제작이나 BI/CI 개발에도 비용을 쓸 수 있다. 접수는 2026년 8월 19일까지이며,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신청 자격

공고문에 따르면 다음 조건을 모두 갖춘 업체가 대상이다.

  • 목재류 품목분류번호(HS코드, 산림청 관리)로 수출이 가능한 목재·목재제품 또는 이를 가공하는 설비를 생산하는 업체
  • 수출실적이 3만불 미만이거나, 수출을 준비 중인 기업

지역은 전국이며, 별도의 업종·규모 제한은 공고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지원 내용

바우처를 통해 다음 항목에 사용할 수 있다.

  • 수출 컨설팅
  • 전문인력 양성
  • 지적재산권 출원(국내·외)
  • 해외인증 취득
  • 해외박람회 참가
  • 해외 바이어 초청
  • 샘플 통관·운송
  • 홍보 콘텐츠 제작
  • 통·번역 및 서류대행
  • 현지 바이어 방문
  • 브랜드 로고, BI/CI 개발

이 가운데 수출 컨설팅, 홍보 콘텐츠 제작, 브랜드 로고·BI/CI 개발 항목은 디지털·브랜드 개발 성격의 비용에 활용할 수 있다. 단, 각 항목별 지원 한도와 세부 조건은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한다.

일정

  • 접수 기간: 2026-08-05 ~ 2026-08-19
  • 오늘(2026-08-17) 기준 마감까지 2일 남음

기한 엄수에 유의해야 하며, 접수 방법과 제출 서류 등은 원문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정리

수출을 준비 중이거나 현재 수출 실적이 크지 않은 목재기업에게 유용한 바우처다. 해외 판로 개척에 필요한 컨설팅, 인증, 박람회, 브랜드 개발 등을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다. 마감이 임박했으므로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이라면 공고문을 바로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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