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2026년 성장기업 재무·세무 관리개선 바우처 지원사업 제1차 시행계획 공고 (D-3)

금지원이 2026. 9. 12. 11:24

중소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재무 및 세무 관리의 복잡성을 줄이고, 체계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의 진단과 자문을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이다. (사)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가 주관하며, 재무·세무 관리 체계의 점검 또는 개선이 필요한 국내 중소기업 법인이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자격

  • 기업 형태: 국내 중소기업 중 법인사업자. 지원 대상은 일반기업 및 1인 창조기업으로 명시되어 있다.
  • 업력: 2년 이상 기업은 우선 순위로 고려된다. 공고문에는 1년 미만부터 10년 미만까지의 다양한 업력 구간이 언급되나, 구체적인 제한이나 가점 사항은 원문에서 명시되지 않았다.
  • 경영 상태: 최근 재무제표 등 기업 현황이 확인 가능해야 한다.
  • 경영진 참여: 대표자 또는 주요 경영진이 진단 과정 및 1:1 자문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지원 내용

본 사업은 재무·세무 관리개선을 목적으로 하며, 구체적으로 기업의 재무 상황 점검, 세무 리스크 분석, 그리고 경영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컨설팅 및 자문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IT 시스템 구축, 정보화, 또는 자동화 관련 개발 비용은 지원 범위에 해당하지 않으며, 순수 관리·컨설팅 분야의 지원으로 보아야 한다.

일정

  • 접수 기간: 2026년 9월 1일 ~ 2026년 9월 15일
  • 남은 기간: 2026년 9월 12일 기준으로 3일 남음.

정리

재무와 세무 관리가 체계적으로 안착되지 않은 성장기 기업에 적합한 사업이다. 마감까지 남은 기간이 3일에 불과하므로, 신청 준비가 되어 있다면 즉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단, 구체적인 지원 금액과 선정 규모는 공고문에서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원문 공지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하여 세부 내용을 파악해야 한다.

728x90